6월의 여름날, 영광교육청 교육지원과 선생님들이 마음훈련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은은한 아로마 향기 속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무봉을 이용한 굴림대명상으로 몸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냈지요.
숲바람이 스쳐가는 명상실에서 웃음과 여유가 번졌고, 함께한 점심시간에는 따뜻한 대화와 미소가 오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모두의 얼굴에 평화로운 빛이 머물렀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