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성지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마음공부 훈련에 참여하셨습니다.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머리를 식히고 마음을 정리하며, 선생님들 각자가 지금 꼭 필요한 에너지를 담은 감성향수를 만들어보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향기를 섞고 조율하며 내면에 집중하는 동안, 초여름 숲의 향기와 햇살이 함께 어우러져 마음이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생님들 모두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스스로에게 힘과 활력을 선물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