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여름 바람이 불던 날, 영산성지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짝꿍요가와 편백숲 명상에 참여했습니다.

짝꿍요가 시간에는 서로를 믿고 균형을 맞추며, 몸과 마음의 조화를 배우는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웃음 속에서 자연스럽게 호흡이 맞춰졌습니다.

편백숲 명상에서는 맑은 공기와 초록빛 나무들 사이를 걸으며 마음의 소리를 조용히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서로의 따뜻함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소중한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