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교육지원청 선생님들이 1박 2일 동안 ‘행복한 마음명상여행’ 힐링캠프에 참여하셨습니다.

굴림대명상과 요가명상, 마음챙김 호흡명상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늦여름 바람이 살짝 스쳐 지나가던 숲길에서 걷기명상을 하며 자연의 숨결을 느끼는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명상 중에는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며 비워내고 채우는 마음의 흐름을 경험하셨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선생님들 모두가 따뜻한 미소와 여유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고 돌아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