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서비스원 직무연수가 따뜻한 여름의 한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명상과 프로그램 속에서 때로는 웃음 짓고, 때로는 깊이 몰입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지함과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순간마다 서로의 마음이 열리고,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여유와 감사의 감정이 피어올랐습니다.
함께 호흡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은 단순한 연수를 넘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따뜻한 배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짧지만 깊은 울림을 남긴 이번 직무연수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다시 힘차게 나아갈 에너지를 선물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