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 선생님들의 행복한 마음명상여행이 여름의 푸르른 자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햇살이 부드럽게 깔린 숲길을 걸으며 선생님들은 마음의 긴장을 천천히 풀어내셨습니다.
굴림대명상으로 몸의 피로를 이완하고, 감성 향수를 만들며 각자의 감정과 향기를 하나로 엮었습니다.
저녁이 되자 백수해안대로에서 노을빛이 물든 하늘 아래 자유롭게 노을명상을 하며 깊은 평화를 느끼셨지요.
편백숲의 향이 가득한 공간에서는 바디스탬과 요가명상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또한 마음챙김 호흡명상 강의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법을 배워가셨습니다.
하루의 여유 속에서 선생님들의 얼굴에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번졌고, 그 미소는 여름 햇살보다 더 따뜻했습니다.
잠시 머문 이 시간이 앞으로의 일상에서도 잔잔한 평화로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