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지원청 교원연수로 진행된 명상연수에서 선생님들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쉼을 경험하셨습니다.
굴림대명상을 통해 쌓였던 피로를 풀고, 숲의 맑은 에너지를 온전히 채우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짝꿍요가에서는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손을 맞잡으며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요가동작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웃음과 집중이 어우러져, 협동과 이해의 경험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짧은 연수였지만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서로의 존재를 따뜻하게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