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선생님들의 명상연수가 자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굴림대명상 시간에는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며 편안함을 느끼셨고, 참여자 모두 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이어진 허브만다라명상에서는 손끝에 퍼지는 은은한 허브 향기를 맡으며, 균형과 대칭을 살린 만다라를 만들었습니다.
집중하며 만드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고, 깊은 평안과 휴식을 경험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몸과 마음이 함께 여유로워지고 자연 속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