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가정행복과 선생님들의 행복한 마음명상여행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편백숲을 자유롭게 걸으며 신선한 공기와 숲의 향기를 만끽했고,
나만의 감성향수를 만들며 스스로의 감정을 향으로 표현하고 마음의 여유를 채웠습니다.
별난전망대에 올라 한눈에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일상의 생각을 내려놓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굴림대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영주홀에서는 소리공명을 통해 모든 감각이 하나 되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자연 속에서 서로의 존재를 느끼고, 자신과 연결되는 시간을 통해 심신이 재충전되는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은 평온한 마음과 에너지를 채우며, 다시 현장으로 돌아갈 힘을 얻는 귀한 경험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