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광효도복지센터 맞춤돌봄종사자분들의 힐링연수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굴림대 명상을 통해 온몸의 긴장을 풀고, 호흡과 함께 마음의 중심을 찾아가며 스스로에게 온기를 불어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원장님의 감사명상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감사를 발견하고, 그 마음이 삶을 긍정으로 채워주는 힘이 된다는 가르침을 들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의 울림이 느껴졌고, 참가자들 모두가 새로운 에너지를 얻은 듯 밝은 얼굴로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가을 햇살처럼 잔잔하고 포근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