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선생님들의 힐링연수가 깊어가는 가을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숲길을 걸으며 마음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굴림대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이완하며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성향수 만들기 시간에는 각자의 향기를 통해 내면의 에너지를 표현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차곡차곡 채웠습니다.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해 늘 바쁘게 뛰는 선생님들이 자연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고, 따뜻한 햇살과 바람 속에서 충분한 쉼을 느끼셨습니다.
연수 중 함께한 자연 그대로의 식사도 큰 즐거움이 되어, 마음과 몸이 모두 풍성해지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