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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 수완, 진도, 영광에서 오신 이용객들의 참마음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모였지만 마음공부를 향한 진지한 열정만큼은 모두 같았습니다.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이내 따뜻한 미소와 인사로 마음의 문이 열렸고 원장님의 주제강의 시간에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령님의 말씀에는 깊이 공감하며 눈빛이 반짝였습니다.
단별 회화에서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공감의 폭을 넓혀갔으며 가을바람이 부는 산사의 저녁, 서로를 격려하고 챙기는 따뜻한 정이 참마음의 힘처럼 느껴졌습니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얼굴로 미소를 띠던 이용객들의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