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공무직 힐링연수가 가을의 선선한 바람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굴림대명상으로 몸과 마음에 쌓인 긴장을 충분히 풀며 연수를 편안하게 시작했습니다.
숲걷기명상에서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자연의 향기와 소리를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성향수 만들기 시간에는 각자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향기를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며 즐거움과 몰입을 경험했습니다.
명상과 자연 속 체험을 통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서로의 미소와 작은 배려 속에서 따뜻한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을 풍경과 함께 몸과 마음이 상쾌하게 충전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