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힐링연수 2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어린이와 학부모를 상대하며 늘 바쁘게 살아가는 선생님들과 원장님들이 참여하셨습니다.
숲걷기명상에서는 발걸음마다 자연의 향기와 소리를 느끼며 마음을 차분히 다스렸습니다.
굴림대명상 시간에는 몸의 긴장을 충분히 풀고, 온몸이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성향수 만들기에서는 손끝에서 향기가 피어나며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고 몰입하는 즐거움을 경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온몸이 행복하다”, “오늘 진심 힐링 자체였다”,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며 만족감을 나누었습니다.
자연과 명상 속에서 마음과 몸이 함께 충전되는 따뜻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