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지원청 선생님들의 힐링명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을 중 가장 맑고 선선한 날씨 속에서, 참가자들은 굴림대명상으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며 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숲걷기명상 시간에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자연의 향기와 소리를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꿀맛 같은 여유로움을 느꼈다”, “고민이 많은 상태에서 참여했는데 너무 힐링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명상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배우며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을 얻으셨습니다.
모두 자연 속에서 마음을 비우고 다시 채우는 따뜻한 힐링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