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동안 광주원광신협 워크숍이 굴림대 명상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체 연수 일정 속에서 굴림대 명상을 통해 먼저 몸과 마음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굴림대 위에서 천천히 몸을 이완하며 호흡에 집중하는 동안 쌓여 있던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리고,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충분히 심신을 이완한 후에는 한층 리프레시된 상태로 자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멈춰 몸과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더해지며 워크숍의 분위기도 더욱 편안하고 활기차게 이어졌습니다.
굴림대 명상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간 뜻깊은 워크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