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두빛나래의 힐링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자체 워크숍과 함께 명상을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짝꿍명상 시간에는 서로 마주 앉아 눈을 바라보고 호흡을 맞추며 함께 동작을 완성해보았습니다. 평소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동료의 존재를 가까이에서 느끼며,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호흡에 집중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함께하는 순간 속에서 따뜻한 웃음과 공감이 오갔습니다.

이어진 자체 워크숍에서는 한 해 동안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의미 있는 정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로를 바라보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발걸음을 다짐하는 따뜻한 연수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