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지역 교장선생님들의 하루 명상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교육 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으로, 먼저 숲걷기 명상을 통해 자연 속을 천천히 걸으며 발의 감각에 집중하고 숲의 소리와 스치는 바람을 온전히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잠시 멈추어 서서 자연과 호흡을 맞추는 순간마다 마음도 한층 고요해졌습니다.
이어 굴림대 명상으로 몸의 긴장을 부드럽게 이완하며 깊은 휴식을 경험했고, 소리명상을 통해 울림이 전해주는 편안함 속에서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자연을 그대로 담은 건강한 밥상으로 몸의 에너지를 채우며 하루의 명상을 더욱 풍요롭게 마무리했습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