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농 선생님들의 행복한 마음챙김 명상여행이 1박 2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으로, 선생님들은 함께 명상을 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호흡에 집중하고 몸의 긴장을 풀어가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명상여행에서는 인농 선생님들의 총회도 함께 진행되어 서로의 생각과 방향을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웃음을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진 1박 2일의 시간은,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소중한 명상여행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