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생기가 가득한 국제마음훈련원에서 한국싱잉볼학교가 주관한 ‘평화를 위한 사운드힐링 페스티벌’이 깊은 울림과 따뜻한 교감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싱잉볼의 치유적 진동과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서로의 에너지를 나누며 평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전반에 흐르는 진정성과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매우 감동받은 시간들이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이 매우 알찼고,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누는 모습이 인상깊게 남았습니다. 참여자들 위해 세심히 계속 배려해주시는 실무자님 덕에 모든 것이 편안했습니다. 또한 지구 멀리에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한 시간에 참여할 수 있게 됨이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곳곳에서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진심으로 연결되는 장면들이 이어졌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눈을 맞추고 마음을 열며 에너지를 주고받는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큰 기쁨과 새로운 활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가득 만나서 마음껏 에너지를 나누고 마음을 열고 눈을 마주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소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소리에 어떤 힘이 있는지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싱잉볼의 깊고 섬세한 울림은 참가자들의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며 평온함 속으로 안내했습니다. 소리에 몸을 맡기고 긴장을 내려놓는 과정은 일상에서 쌓였던 무거움을 벗겨내는 치유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끌어주시는 대로 몸을 다 맡기고 싱잉볼 소리로 한껏 이완이 되어서 편안하고 행복했고, 나의 무거운 한 껍질을 깨고 몸을 자유롭게 소리에 내맡기는 춤명상도 감사했습니다.”

또한 처음 경험하는 만트라 찬팅은 새로운 방식의 울림과 신선한 도전으로 기억되었으며, 자신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의 아픔에 마음을 함께하는 평화의 시간은 이번 페스티벌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만트라찬팅도 어렵지만 신선했고 팔레스타인의 아픔을 잠시나마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평화를 위한 사운드힐링 페스티벌’은 소리와 진동, 움직임과 기도가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해방감, 그리고 가득한 에너지 충전의 시간을 선물했습니다. 자신을 이완하고 서로를 연결하며 더 큰 평화를 향해 마음을 모았던 이번 경험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특별한 울림으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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