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울산에서 오신 참여객들의 참마음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초여름의 활기찬 기운 속에서 서울과 울산에서 오신 참여객들과 함께 참마음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은 시작부터 밝고 역동적인 분위기로 채워졌습니다.
참가자들의 공부에 대한 열의와 에너지가 매우 높아, 서로를 처음 만난 자리임에도 금세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과 율동이 함께한 시간에는 서로 웃고 호응하며 함께 참여하는 과정 속에서 훈련장은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그 밝은 기운이 전체 분위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부에 대한 집중과 몰입도도 높아졌습니다.
이후 이어진 공부 시간에도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배우려는 자세 속에서 깊은 공감과 이해가 형성되었습니다.
전체 일정 내내 밝은 웃음과 적극적인 참여가 끊이지 않았고,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살아 있는 공부의 장이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참가자들은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고 활짝 열리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이번 참마음훈련은 단순한 배움의 시간을 넘어, 함께하는 기쁨과 법열이 가득한 생동감 있는 공부의 장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